무, 고추, 깍두기... 한두 개 더 하면 원가가 확 올라가는데 손님들은 반찬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더라고ㅠㅠ 근데 국밥이 메인인데 반찬을 자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웃기긴 하면서도 답답하네. 원가 생각하면 현재가 맞는데 마음 한구석은 계속 불편함ㅎㅎ
아이고 진짜 그 마음 알아요ㅠ 저도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손님 반응 보면서 조절하고 있어요. 손님이 왕이긴 하니까요..
그냥 2~3개가 정답이야. 반찬 많다고 단골 되는 거 아니거든. 우린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평가가 올라갔어.
ㅋㅋㅋ 맞아요 진짜 그래요. 저도 그냥 3개로 고정했는데 손님들 반응 똑같음ㅋㅋ
아이고 진짜 그 마음 알아요ㅠ 저도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손님 반응 보면서 조절하고 있어요. 손님이 왕이긴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