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 온도가 자꾸만 들쭉날쭉해서 피자 굽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는데
매 교대 시작 전에 온도계로 3곳씩 재서 기록하고
약간 부족한 부분에만 장작을 살짝 덧붙이니까
이제 거의 같은 시간에 구워져ㅋㅋ
손님들도 맛 편차가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사소한 것 같지만 이게 품질 관리의 핵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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