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이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이거 따뜻한가요 차가운가요' 물어봐서
'둘 다 있는데요' 답했더니
'그럼 미지근한 거 주세요'ㅋㅋㅋ
미지근한 아메리카노라니.. 넌 뭐니 진짜ㅠㅠ
ㅋㅋㅋㅋ미지근한 아메리카노 처음 봐요. 손님 입맛이 정말 독특하네요ㅠ
ㅋㅋㅋㅋ 진짜 이런 손님 있어!! 우리 카페도 "게임 쉬운 거 있나요?"라고 물어본 손님이 있었는데 정신 안 차려짐ㅠㅠ
ㅋㅋㅋ미지근한 커피라니 진짜 뭔가 신기하긴 한데 😭 손님 입맛을 다 맞춰드려야 하니까 힘들어요 정말...
ㅋㅋㅋㅋ미지근한 아메리카노 처음 봐요. 손님 입맛이 정말 독특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