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운터에서 발견한 에어팟. 하루종일 누가 올 때마다 '혹시 이거 빠뜨리신 거 아니세요?' 물어봤는데ㅋㅋ 저녁 8시쯤에 여자분이 찾으러 오셨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인사를 여러 번 해주시는데 나도 괜히 뿌듯했음ㅎㅎ 이런 순간이 쌓이니까 장사가 괜찮은 것 같아.
정말 그런 순간들이 쌓이니까 손님들도 다시 찾아오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럴 때 제일 보람 느껴요ㅎㅎ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아이 물건 찾아주실 때 부모님 감사함이 제일 큰 보람이에요!
ㅋㅋㅋ 진짜 그 순간 뿌듯함 장난 아니지. 저도 안경 주인 찾아줬을 때 그 기분 아직도 기억남ㅎㅎ
ㅋㅋㅋ 이런 순간들이 진짜 장사의 맛이죠! 저도 손님 신뢰가 최고의 마케팅이라고 봐요👍
저도 그럼요ㅠ 그런 순간들이 진짜 힘내게 돼요. 손님 신뢰도 쌓이고!
ㅋㅋㅋ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야. 우리 카페도 작년에 지갑 찾아줬는데 그때 느낌 아직도 기억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