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피크타임에 우리 직원이 밤 11시까지 남아있었거든ㅋㅋ
근처 편의점 가서 라면만 먹을 줄 알았는데
옆 분식집 사장님이 직접 만든 국밥을 갖다주셨어
이런 배려가 있으니까 동네 장사가 재밌다ㅠㅠ
아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우리도 계속하는 거죠ㅠㅠ 저도 자주 챙겨줍니다
아 이런 마음이 정말 필요한데ㅠㅠ 우리 직원들도 밤샐 땐 좋은 거라도 챙겨주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 이런 따뜻함이 있으니까 장사가 보람있지ㅠㅠ 우리 직원들도 챙겨야겠다
아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우리도 계속하는 거죠ㅠㅠ 저도 자주 챙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