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죽써서밥무라작성자
17시간 전

재료비 깎으려다 부모님한테 훈수 맞음

완도 계신 부모님한테 전복 단가 얘기했다가

'딸, 싼 게 비지떡' 이러면서 장시간 강의받음ㅋㅋ

결국 조금 비싸도 좋은 거 쓰는 게 맞다면서

우리 가게 평판이 어디서 나오는지 아냐고 하심ㅠㅠ

그 말 듣고 깨달음 진짜.

손님이 자꾸 오는 이유가 그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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