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직원 연락이 끊겼는데
근처 미용실 사장님이 와서 한두 시간 도와주셨어요
그 덕에 오픈시간 못 미뤘는데
진짜 감사의 말이 부족하더라고요 ㅠ
자영업자끼리 이런 게 있어야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 진짜 이런 게 자영업자의 정의 아닙니까 ㅠ 저도 게임 수입 때문에 난장판일 때 옆 카페 사장님이 봐줬는데 진짜 그때 눈물 나왔어요 ㅋㅋ
와 이런 분들이 있어야 우리가 버티는 거네요 ㅠ 저도 늦은 저녁 옆 테이블 사장님 도움받은 적 있어요!
오 진짜 이런 게 자영업자의 정의 아닙니까 ㅠ 저도 게임 수입 때문에 난장판일 때 옆 카페 사장님이 봐줬는데 진짜 그때 눈물 나왔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