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이 끝나가는데 갑자기 연락 와서 월세 15% 올려야 한다고ㅠㅠ 뭐 이럴 수가. 장사 잘 되는 것처럼 보이니까 더 뜯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봐요. 근데 우린 매출이 늘어도 원재료비, 인건비 다 올라가는데 월세까지 확 오르면 어떻게 운영하냐고요ㅎㅎ 이 부분이 장사할 때 제일 답답함
그래서 난 계약 3년차에 미리 다른 자리 알아봐. 건물주는 남 사정 몰라ㅋㅋ
진짜 ㅠㅠ 저도 계약 갱신할 때마다 전전긍긍함. 건물주 눈치 보면서 협상해야 하는 게 제일 스트레스네요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계약 갱신할 때 그 불안감이 최고인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