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 손님이 진열장 앞에서 한참을 보더니
'이거 살 수 있어요?'라고 물었는데
저는 '판매용 아니고 제 작품이에요'라고 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팔고싶다고 하셔서 ㅋㅋ
결국 팔아드렸는데 받아주셔서 고마웠음
장사하면서 그런 순간들이 좋아요
아 그런 순간 정말 좋아요ㅠㅠ 저도 엄마들이 직접 만든 거라니까 더 사가시더라고요!
아 그런 순간 정말 좋아요ㅠㅠ 저도 엄마들이 직접 만든 거라니까 더 사가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