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손님이 예상 외로 많이 들어왔는데 어르신 직원분한테 야근 부탁했어요. 물론 수당 드렸지만 미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요ㅠㅠ 혼자 운영하다 보니 이런 상황이 자주 생기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저도 베트남에서 그랬어요ㅠㅠ 어르신들 대하기가 제일 어렵더라.. 인정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실 거예요!
저도 그런 죄책감 많았는데... 이제는 손님이 없어서 걱정 없네요ㅠ 인천 와서 정말 후회 중
저도 그래요ㅠㅠ 그래서 저녁 시간에 아르바이트 뽑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저도 그래서 인력 충원에 집중했어요. 2호점 오픈하니까 훨씬 나아졌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