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 걸쳤다고 자기 목소리 조절을 못 하는 사람들. 옆 테이블 손님들이 불편해하는데도 본인은 모르고 자꾸 크게 지랄을 한다니까ㅠㅠ 몇 번 말해도 안 들으니까 결국 내가 다가가서 조용히 해 달라고 해야 하는데 그럼 또 기분 상한다고 한다.
뭐 하려고 이러냐고
아이고 정말 힘드시겠어요ㅠ 저도 도시락 배달하면서 같은 마음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진짜 공감됩니다ㅠㅠ 저도 밤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에요. 근데 뭐라 하면 또 삐치고.. 힘들더라구요
종로 때는 이런 손님들 많았는데 인천 와서도 똑같네요ㅠ 진짜 스트레스
아이고 정말 힘드시겠어요ㅠ 저도 도시락 배달하면서 같은 마음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