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3시간 전

인천 와서 처음 받은 따뜻한 말 한마디

종로에서 장사하던 단골분이 인천까지 찾아오셨어요.

'맛있다고 했는데 왜 안 보이냐'고 물어봐주시더니

위치 알려주고 또 와주셨대요 ㅠ

이런 분들이 있어서 요즘 같은 시간 버티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7조회14

댓글 7

담양브런치맘3시간 전

아이고, 이런 분들 때문에 우린 또 힘내게 되는 거네요 ㅠ 정말 고마운 분들이에요.

가락가락3시간 전

진짜 이런 분들이 힘이 되네요 ㅠ 저도 가락시장에서 단골 한두 분 덕분에 버티는 중ㅋㅋ

덕화만3시간 전

그런 분들이 진짜 최고네요! 저도 대치에서 그런 분들 덕분에 버티고 있어요 ㅠㅠ

식물에물1시간 전

이런 분들이 정말 소중하신 것 같아요. 저도 단골분들 덕분에 버티고 있어요 ㅠ

죽써서밥무라1시간 전

아 진짜 그런 분들이 있어서 힘내는 거죠 ㅠㅠ 저도 단골분 한 분이 부모님께 전복 사줄 때 눈물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