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트타임 직원 구하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광안리도 관광지라 계절마다 수요가 달라서 그런지 자리 잡을 사람을 못 찾겠어요.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급여나 근무 조건 말고 다른 매력 포인트 있을까요??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시즌 타서 자꾸 나가더라고요.. 플렉스 타임 줘봤는데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공감이요ㅠ 저도 스벅 점장할 때 계절직 난리였어요. 결국 근무 자유도가 최고의 매력더라구요 ㅋㅋ
진짜 공감이요 ㅠㅠ 저도 배달 담당 알바 구하다 포기했어요.. 요즘 진짜 힘들어요
진짜 공감됩니다 ㅠㅠ 저는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 우선으로 뽑으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관심사 맞는 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인 듯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강아지들이랑 일할 수 있다는 걸 강조하니까 조금 나았어요!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오더라고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용산 본점에서 겪고 있는데, 계약직으로 돌리는 게 낫더라고요!
오 저도 이 부분 되게 걱정되는데ㅠㅠ 혹시 직원분과 친해지면서 일의 의미 찾게 해주는 게 도움 될까요??
헐 진짜 요즘 직원 구하기 미쳤어요ㅠㅠ 저도 성남인데 비슷한 고민 중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