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자랑 새우 크기 기준으로 싸웠다ㅋㅋ
손님이 '이건 좀 작은데요' 했는데
내 기준으로는 정상사이즈고 걔 기준으론 작다고ㅠㅠ
나중에 생각해보니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고
그냥 피곤했나봐
내일 공급처 기준 다시 확인해야겠다
공급처 기준 정확히 하는 거 맞습니다. 저도 그걸로 손님 클레임 줄였어요.
아 이거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부모님 전복 기준이랑 손님 눈높이 차이로 한참 헤맸거든요. 기준 정하기 정말 중요해요!
ㅋㅋㅋ 공감돼요. 저도 전 사이즈로 한 번 싸웠는데 결국 손님 기준이 맞더라고요 ㅠ
공감합니다ㅠ 저도 칼국수 면발 굵기로 한 판 했어요. 결국 공급처 스펙 통일이 답더라고요!
ㅋㅋㅋ저도 처음엔 손님 말이 맞는 줄만 알았는데 지금은 표준화가 정답더라. 화이팅!!
ㅋㅋㅋ 손님 기준이 정답이긴 해요 ㅠ 저도 한 번 겪었는데 진짜 피곤하더라고요